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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스팀, 중국 요독증으로 투석중인 환자 한국 후송

작성자
bizinsight
작성일
2019-04-04 21:22
조회
190

중국 요독증으로 투석중인 환자 한국 후송


중국병원에 요독증으로 입원중 환자 투석 외 더이상 치료 진행 어려워 한국으로 후송






2019년 3월 8일 코리아어시스턴스 센터로 중국에서 요독증으로 입원치료중인 환자를 한국으로 후송해 달라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당시 환자가 입원중인 중국 현지병원에서는 외국인 환자에게 투석 외 치료를 진행해 줄 수 없다고 해서 한국으로 후송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중국 후송2

  코리아어시스턴스팀은 환자 보호자를 통해 현지 병원에 주치의 소견서를 요청하고 응급의료 의사를 포함한 의료후송팀을 섭외했습니다. 중국 병원에서 주치의 부재중으로 3월 10일 “당 환자는 스트레쳐로 의료진 에스코트 아래 후송이 가능하다.”는 소견서가 도착하여 의료후송팀에게 업데이트했습니다. 3월 11일 대한항공 의료팀에 후송 요청하여 푸동공항과 인천공항 활주로 진입을 위한 서류절차를 완료하고 대한항공으로부터 후송의 의학적 승인을 완료했습니다.


3월 12일 구급차, 환자의 중국체류 비자를 체크하던 중 환자의 비자가 만료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중국 출입국 사무소에 연락을 하였으나 출국할 수 없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이에 상하이 한국영사관에 환자 후송을 위해 중국 출입국 관리소에 공문 발송을 요청했습니다.
3월 13일 후송 의료팀 중국 공항에 도착, 현지 의사와 만나 환자 상태를 다시 한번 체크한 후 익일 후송 계획을 공유하고 최종 컨펌을 받았습니다.


 3월 14일 중국 출입국관리소로부터 출국 허가를 받고 10시 후송 의료팀과 중국 푸동공항으로 출발, 구급차로 활주로 진입하여 비행기 탑승하여 오후 5시 인천공항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환자는 준비되어 있던 구급차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무사히 도착했고 후송팀 의사는 담당 의사에게 환자 상태 전달 및 인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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